식사 및 음료
- 맛있는 커피 있음
- 맛있는 디저트 있음
- 간단한 식사
- 조식 메뉴 있음
- 디저트 메뉴 있음
01 / ABOUT THE PLACE
Ebisu Coffee의 빙수는 과일에 어떤 맛을 더했는지 살펴보며 고르는 재미가 있다. 복숭아 빙수를 먹으러 갔다가 시간대에 맞춰 키위 행인 밀크를 골랐다는 방문객은, 안에 행인 두부와 키위가 들어 있어 든든하게 즐길 수 있었다고 전했다. 행인의 단맛이 강하지 않아 먹기 편했고, 얼음이 천연 얼음이라는 말을 듣고 놀랐다는 감상도 있다. 복숭아는 얼그레이와 커스터드를 곁들여 색다르게 맛볼 수도 있다. 메뉴의 ‘복숭아와 커스터드와 얼그레이’는 복숭아 과육에 자두 퓌레, 밀크 시럽, 커스터드 소스, 얼그레이 시럽을 더한 구성이다. 복숭아 자체의 맛을 즐기는 빙수와는 다른 방향을 고를 수 있다.
과일과 시럽을 조합한 메뉴는 이 밖에도 다양하다. 아메리칸 체리에 사워크림 밀크 시럽과 다크체리 콩포트를 더한 빙수, 무화과에 생캐러멜과 앙글레즈 소스, 견과류를 곁들인 빙수처럼 과일을 중심에 두면서도 맛의 분위기를 달리한다. ‘세토우치 레몬 파이’는 꿀에 절인 레몬과 레몬 퓌레, 껍질에 고소한 파이와 우유를 조합했다. 파이가 들어간 빙수를 먹은 사람은 과일 시럽과 바삭한 파이가 인상 깊었다고 했다. 얼음 속에서 식감의 변화를 즐기고 싶다면 눈여겨볼 만한 메뉴다.
방문객들의 감상에 따르면 얼음은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고 양도 넉넉한 편이다. 한 그릇을 천천히 즐길 생각으로 고르면 좋겠다. 다만 서양배 빙수를 먹고 ‘한 그릇 더’ 생각날 정도였다는 후기도 있어, 계절 과일을 따라 다시 방문하는 즐거움도 있겠다. 빙수와 함께 찻집다운 한 잔을 원한다면 사이폰으로 내리는 커피도 선택지다. 커피를 마신 방문객은 향과 맛이 마음에 들어 리필까지 했다고 적었다.
식사를 원한다면 주간 런치도 후보에 넣을 만하다. 한 주의 메뉴에는 달콤짭짤한 포크 소테와 무·당근 소보로 킨피라, 시금치 시라아에, 샐러드, 십육곡밥, 수프, 절임 반찬이 나왔다. 메뉴는 매주 바뀌지만, 찻집이나 디저트뿐 아니라 식사를 목적으로 들르고 싶은 날에도 고르기 좋다. 오사카시 스미요시구 오리오노에 있으며, 월·화·금·토요일 12시부터 17시까지 영업한다. 빙수를 예약하고 방문한 사람도 있으므로, 계절 메뉴를目当てに 한다면 예약 방법과 제공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편이 좋겠다.
매장 선택 팁
식사 스타일, 좌석, 결제 방식까지. 나에게 맞는 이용 방법을 찾아보세요.
03 / TAKE A LOOK AROUND
12 매장·요리 사진
04 / YOUR NEXT STOP
〒558-0032 Osaka, Sumiyoshi Ward, Oriono, 4 Chome−5−4 コーポいづみ 1F
1층
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
일본 시간(JST) ·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
BEFORE YOUR VISIT
월·화·금·토요일은 12:00~17:00 영업하며, 수·목·일요일은 정기 휴무입니다.
주간 건강 런치의 한 예로 달콤짭짤한 포크 소테와 무·당근 소보로 킨피라, 시금치 시라아에, 샐러드, 16곡밥, 수프, 절임 반찬이 나옵니다.
세토우치 레몬 파이, 무화과 행인 밀크, 기슈 난코 매실·흑설탕 매실과 호지차 앙금 등이 있습니다.
매장 내 식사는 가능하지만, 포장과 배달은 하지 않습니다.
PayPay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교통계 IC 카드, 라쿠텐 페이, au PAY, d페이, V머니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입구는 휠체어 이용이 어렵고, 휠체어 이용이 가능한 좌석·화장실·주차장도 없습니다.
POKOTABI / AROUND HERE